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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08 11:29
호흡을 기억하라
 글쓴이 : Yogaholic
조회 : 708  


우리가 호흡하는 것은 감정과 곧바로 연결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포를 느끼면 대게 숨이 짧아지고 얕아지며,

가슴이 크게 들먹거린다.

반면 평화롭고 편안한 상태에 놓여 있을때는

더 길고 깊은 호흡을 하며 윗배가 올라간다.

당신은 슬프거나 화가 날때 숨을 헐떡거리는 자신을 느낄수 있다.

숨을 깊이 들이쉬면 기쁘거나 행복할 때,

그리고 마음의 긴장이 풀어질 떄처럼 흉부가 열린다.



"영혼이 편안해지려면 맨 먼저 당신의 호흡을 조절하세요.

호흡이 통제될 때 심장은 평화를 얻지만

호흡이 불규칙해지면 심장에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을 하기에 앞서 제일 먼저 숨을 고르게 조절하면

당신의 영혼도 고요해질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호흡패턴을 바꾸고 복부호흡을 연습함으로써

우리는 더 조용하고 이완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상태에서는 신경계가 안정되고 몸과 마음이 침착해지기 때문에

모든 생리적인 반응이 스트레스를 이겨 내도록 도와 준다.



우리는 호흡을 통해 긴장을 풀수 있고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으며, 분만하는 동안 고통을 덜 수 있다.

또한 감정적인 긴장이나 긴장과 함께 찾아오는 두려움으로부터

육체적인 고통을 분리하도록 도와 주기 때문에

우리는 관련된 문제들과 좀 더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호흡은 더 이상 어머니의 도움 없이 당신을 당신의 존재 속으로 들어가게 한다.

용기를 얻고 두려움을 없애며 현실 위에 굳건히 서기 위해 당신의 호흡을 이용하라.

호흡은 당신의 가장 훌륭한 친구이며 항상 함께 있어주고

항상 당신을 도울 것이다.



호흡을 기억하라.

스트레스가 쌓인 피곤한 몸으로 버스를 타고 갈때,

설겆이를 하기 위해 씽크대 앞에 서 있을때, 아기가 울때,

중요한 모임에 가는 길에서도 부드러운 호흡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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